2009년 09월 28일
영혼이 죽는 밤
영혼이 죽는 밤
그녀는 화장실에서 나와
여기가 어딘지, 언제인지 어리둥절해 했다.
그렇게 나는 영혼 하나를 놓치고
남은 몸뚱이를 반복되는 찰나의 지옥에
밀어넣었다.
그녀는 화장실에서 나와
여기가 어딘지, 언제인지 어리둥절해 했다.
그렇게 나는 영혼 하나를 놓치고
남은 몸뚱이를 반복되는 찰나의 지옥에
밀어넣었다.
# by | 2009/09/28 22:03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